원정 2연전에서 2패를 당한 LA 다저스가 선발진의 우위를 바탕으로 홈에서 대반격에 나설 수 있을까.
이날 LA 다저스는 윌리엄 콘트레라스와 밀워키 구원진 공략에 실패한 끝에 4-7로 패했다.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으나, 블레이크 스넬과 타일러 글래스노가 차례로 나설 예정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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