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뒤숭숭한데…손흥민 향해 존경심 드러낸 ‘이 선수’, “머리 박고 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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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뒤숭숭한데…손흥민 향해 존경심 드러낸 ‘이 선수’, “머리 박고 뛰겠다”

한국 축구대표팀을 둘러싼 잡음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대표팀에 다녀온 FC서울 정승원이 주장 손흥민(LA FC)을 향한 존경심과 대표팀 생활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패스 하나하나가 다르더라”…대표팀에서 느낀 높은 수준 정승원은 지난 10일 FC서울과 제주SK의 K리그1 경기를 마친 뒤 대표팀 소집 기간을 돌아봤다.

대표팀 떠나 다시 서울로…우승과 MVP 모두 정조준 대표팀 일정을 마친 정승원은 이제 소속팀 FC서울의 K리그1 우승과 개인 MVP 수상을 향해 다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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