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발사체 누리호 5차 발사를 통해 우주로 향한 부탑재위성 9기가 모두 지상국과의 교신에 성공했다.
이 가운데 6기는 양방향 교신을 확보했으며, 나머지 3기도 위성에서 전송한 데이터를 수신하면서 본격적인 임무 수행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누리호 5호기에서 정상 분리된 부탑재위성 9기가 모두 지상국과 교신에 성공해 위성 상태와 시스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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