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통합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차량 유지보수에도 AI 적용을 확대한다.
고속철도 통합 성과를 바탕으로 재무구조 개선과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13일 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첫 번째 중점 과제로 AI 전환을 통한 철도안전 체계 고도화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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