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정감사] 철도공단 "안전·불공정 하도급 관리 강화, 사업 지연 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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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정감사] 철도공단 "안전·불공정 하도급 관리 강화, 사업 지연 풀겠다"

국가철도공단이 기관장이 직접 안전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고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활용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한다.

공단은 하도급 대금 보호와 불법·불공정 하도급 관리를 강화하고, 입찰 비리와 퇴직자 전관예우를 근절해 '원칙과 실력이 평가받는 공단'을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대형 철도사업을 둘러싼 현안 해결 방식도 현장 중심으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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