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 행사에는 공음면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직접 재배한 고춧가루로 담근 고추장은 관내 경로당 51개소에 빠짐없이 전달되어 어르신들의 따뜻한 먹거리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부녀회는 이날 고추장 나눔과 함께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미역과 다시마 판매 행사를 병행해 눈길을 끌었다.
부녀회는 수익금 전액을 오는 11월 진행될 '취약계층 및 독거 노인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와 '연중 밑반찬 봉사 활동'기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