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차준환, 새 시즌 선수 활동 중단…"앞으로의 모습 신중하게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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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차준환, 새 시즌 선수 활동 중단…"앞으로의 모습 신중하게 고민"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간판 차준환(25)이 새 시즌 선수 활동을 하지 않기로 했다.

차준환은 12일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지난 시즌을 마친 뒤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많은 생각과 고민을 했다"면서 "오랜 고민 끝에 이번 시즌에는 국가대표 활동과 대회 출전을 이어가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이어 "서울시청과의 계약도 서울시와 충분한 이야기를 나눈 끝에 마무리하게 됐다.지금 내게 주어진 일들에 최선을 다하면서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나아갈지에 대해서도 신중하게 고민해 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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