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간대 경기 파주의 한 편의점에서 술에 취한 것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매장 내 상품 진열대에 소변을 보고 그대로 달아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남성은 상품이 가득 채워져 있던 진열대를 향해 다가가 그대로 소변을 본 뒤 몸을 떨었다.
이번 남성의 몰상식한 행위로 인해 소변이 직접적으로 닿은 진열대 주변 상품들이 심각하게 오염됐으며 약 5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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