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웅인이 대학 시절 ‘악마 선배’라는 별명으로 불리게 된 배경이 다시 언급된 가운데, 방송인 신동엽이 당시 일화가 실제와 다르게 알려졌다고 해명했다.
‘아빠! 어디가?’로 친근한 아버지 모습도 정웅인은 연기 활동 외에도 가족과 함께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대중과 만났다.
신동엽이 당시 이야기가 와전된 배경을 설명하고 정웅인이 직접 속상한 심경을 밝히면서, 두 사람의 대학 시절 추억과 함께 오래된 소문이 다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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