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가대표' 황희찬 투입 6분 만에 '대참사'…샬케, 10명 뛴 프라이부르크에 역전패→감독 “내가 책임져야 한다, 지나치게 과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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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 황희찬 투입 6분 만에 '대참사'…샬케, 10명 뛴 프라이부르크에 역전패→감독 “내가 책임져야 한다, 지나치게 과감했다”

황희찬을 투입하고도 수적 우위를 살리지 못한 미론 무슬리치 샬케04 감독이 패배의 책임을 자신에게 돌렸다.

후반 19분 프라이부르크의 스즈키 유이토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면서 수적 우위를 점한 것이다.

샬케는 공격의 고삐를 당겼고, 후반 34분에는 황희찬까지 투입하며 역전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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