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장훈이 프로야구 선수의 꿈을 포기할지 고민하는 21세 청년에게 아직 도전할 시간이 충분하다며 응원을 건넸다.
이날 사연자는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11년째 프로야구 선수를 꿈꾸고 있다”며 “야구를 계속해야 할지, 그만둬야 할지 고민이 된다”고 털어놨다.
야구로 지원한 대학 5곳에서 모두 떨어져 유일하게 합격한 체육대학에 입학했지만, 선수의 꿈을 포기할 수 없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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