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가동과 함께 주민 대피 절차도 실제 상황에 맞춰 확인했다.
울주군은 12일 지역 주민과 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배수펌프장 가동식을 열고 비상대처계획(EAP)에 따른 현장 훈련을 진행했다.
침수 예상 구역에 주차된 차량을 다른 주차장으로 옮기는 과정과 아파트 차수판·배수펌프 작동 상태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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