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23)의 결승 홈런을 앞세운 KIA 타이거즈가 준플레이오프(준PO) 직행 티켓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KIA에 0.5경기 뒤져있던 LG는 78승 1무 65패(승률 0.545)로 4위를 유지, 오는 14일 5위 두산 베어스와 와일드카드(WC) 결정전을 치르게 됐다.
KIA는 1회 말 박재현의 솔로 홈런, LG는 2회 초 박동원의 솔로 홈런으로 공방을 주고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