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기어이 사관학교 합치나...'지뢰 폭발' 3주 만에 SNS에 남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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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기어이 사관학교 합치나...'지뢰 폭발' 3주 만에 SNS에 남긴 말

이재명 대통령이 드론과 로봇 등 첨단 무기가 육·해·공군의 경계를 넘나드는 만큼 장교를 양성하는 방식도 달라져야 한다며 국군사관학교 통합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 대변인은 글로벌파이어파워(GFP)의 병력 현황을 기준으로 국방부가 분석한 결과, 병력 20만명 이상인 전 세계 30개국 가운데 사관학교 통합형은 11개국, 분리형은 19개국이라고 밝혔다.

입법조사처는 이들 35개국을 사관학교 운영 방식에 따라 분리형·통합형·혼합형으로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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