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는 영원하다... 돌아온 장유빈, 어게인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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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는 영원하다... 돌아온 장유빈, 어게인 2024년?

국내 남자골프의 장유빈(24)이 ‘어게인 2024년’을 꿈꾸고 있다.

장유빈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포인트(4487.08점)와 상금(7억24만4702원) 부문에서 1위에 올라 있다.

장유빈은 다승 부문에서는 최찬과 함께 공동 1위(2승)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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