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레이예스가 올 시즌 210번째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했다.
잠실 경기가 7회 초를 지니고 있는 상황.
하지만 그가 안타를 치지 못한다면, 이 홈런공은 단일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 기념구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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