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예스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시즌 210번째 안타를 때려냈다.
경기 전까지 레이예스는 207안타를 기록 중이었다.
최원준(KT 위즈)이 205안타로 뒤를 쫓는 가운데 레이예스가 이날 안타 3개를 추가하며 격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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