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철저한 자기관리 원칙과 촬영장에서의 생활 습관을 공개했다.
이에 톰 크루즈는 “술과 담배를 하지 않고 식단도 꾸준히 관리한다”고 밝혔다.
이어 성시경이 배우로서 지키는 원칙을 묻자 톰 크루즈는 “촬영장에는 가장 먼저 출근하고 가장 늦게 퇴근한다”며 “영화 ‘디거’를 촬영할 때는 일정이 워낙 빠듯해 촬영장 트레일러에서 잠을 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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