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화이트해커 실전 노하우 기반의 오펜시브 보안 전문기업 엔키화이트햇이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
엔키화이트햇은 12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 절차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성권 엔키화이트햇 대표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AI 기반 보안 검증 기술과 솔루션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며 “국내외 기업이 사이버 위협에 선제 대응할 수 있도록 사업을 적극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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