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광고 전문가 이제석 씨가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로 다친 군 장병과 정치권의 대립을 연결한 광고판을 공개했다.
실제 사고로 장병들이 중상을 입은 가운데 사고 책임과 안보 대응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이어지는 상황을 비판한 것이다.
광고판은 약 2m 크기로, 한쪽 다리에 상처를 입은 군인이 나머지 한쪽 다리로 몸을 지탱하고 있는 모습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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