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교제폭력과 스토킹을 당해 스마트워치를 지급받은 여성이 헤어진 연인으로부터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범행 직후 도주한 A씨를 이날 새벽 5시쯤 제주시 건입동 노상에서 긴급체포했다.
이에 경찰은 B씨에게 지난달 16일 스마트워치를 지급하고, 안전조치 관리대상으로 112 신고 시스템에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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