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지평선축제를 다녀온 뒤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인 방문객 가운데 91명이 현재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일부 환자에게서는 살모넬라균과 노로바이러스 등이 검출돼 김제시가 원인 규명과 피해 보상,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섰다.
검사 결과 일부 환자에게서는 식중독 원인균과 바이러스가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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