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유명 배우이자 가수로 활동했던 고 매염방의 유골함이 사라져, 현지 경찰이 3개월째 수사를 벌이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사진=영화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스틸컷) 12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성도일보 등 홍콩 매체들에 따르면, 매염방의 가족들은 지난 10일 고인의 국제 팬클럽을 통해 성명을 내고 “고 매염방의 유골을 함께 찾아달라”며 도움을 호소했다.
매염방의 오빠 매계명은 “유골함이 하루빨리 돌아오기를 바란다”며 유골함을 찾는 데 도움을 주는 사람에게 5만홍콩달러(약 850만원)의 사례금을 내걸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