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가 지역 청년 근로자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청년행복더하기 통장' 신규 참여자 4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행복더하기 통장'은 기존 ‘청년 내일통장’을 새롭게 개편한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청년행복더하기 통장'은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자산을 형성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지원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창원에서 일하며 정착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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