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아리랑·추석도 자국 문화유산으로…더 충격적인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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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아리랑·추석도 자국 문화유산으로…더 충격적인 건

중국이 아리랑과 판소리, 추석 등 한국의 전통문화와 관련된 무형유산을 자국의 국가급 문화유산으로 대거 지정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중국 헤이룽장성 무단장시 중흥촌에 설치된 아리랑 유래 안내판(사진=국가유산청 연구보고서).

실제 중국 정부는 2006년 ‘조선족 농악무’를 국가급 비물질 문화유산으로 지정한 데 이어 2009년에는 한국보다 앞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 목록에 등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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