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사이버 침해 사고의 여파에서 벗어나 실적 회복세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SK텔레콤은 SK호라이즌과 SK하이퍼를 중심으로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안 연구원은 "정체된 무선 사업은 수익성 방어 중심으로 재편하고, 데이터센터 시장에서는 주도권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2028년 중 엔비디아와 협력하는 AI 팩토리가 상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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