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대 손상은 피했다' 레이노, 오른쪽 무릎 슬개골 아탈구 진단…시즌 초반 결장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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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 손상은 피했다' 레이노, 오른쪽 무릎 슬개골 아탈구 진단…시즌 초반 결장 불가피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새크라멘토 킹스 구단에 따르면 센터 막심 레이노(23)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의 프리시즌 경기 중 오른쪽 무릎 슬개골 아탈구(subluxation)를 입었다.

경기 중 스크린 과정에서 다친 레이노는 극심한 통증을 호소, 한때 시즌 아웃 상황까지 고려됐다.

ESPN은 '진단 결과는 당시 최악의 상황을 고려했을 때 구단 전체에 안도의 한숨을 안겨주었다'며 '레이노는 오른쪽 다리에 체중을 실을 수 없는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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