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다이브’ 첫 키스 후 위기…검은 우비 정체불명 인물, 캠코더 박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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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다이브’ 첫 키스 후 위기…검은 우비 정체불명 인물, 캠코더 박살냈다

11일 디즈니+와 채널A에서 공개된 6회에서 윤하나(김지연 분)와 정우재(박서함 분)가 빗속에서 입을 맞춘 직후, 정체불명의 인물이 나타나 시간여행의 열쇠인 캠코더를 부순다.

검은 우비를 입은 인물이 두 사람 앞에 모습을 드러내고, 윤하나의 캠코더를 일부러 떨어뜨려 산산조각 낸다.

5회와 6회에서 윤하나와 정우재의 관계는 고백, 입맞춤, 캠코더 파손으로 이어졌고, 정우재가 남자 주인공을 맡은 단편영화 촬영도 이제 막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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