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는 구로·성동·중구에서 신고된 아파트 거래 10건 중 1건 이상이 해제됐다.
누적 해제율은 5.27%로 거래 약 20건당 1건꼴이다.
서울에서는 지난해 8만3776건의 아파트 매매 신고 중 6419건이 해제돼 해제율 7.6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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