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유스 연봉이 16억?' 맨유 속 뒤집은 특급 유망주 당돌한 요구...'레알과 협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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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유스 연봉이 16억?' 맨유 속 뒤집은 특급 유망주 당돌한 요구...'레알과 협상중'

매체는 "맨유 유스 소속인 16세의 가브리엘은 연간 100만 유로(약 16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연봉을 요구하고 있다.레알은 영입 비용에 명확한 상한선을 정해두고 협상에 임하고 있는 상태"라며 구체적인 이적 상황을 전했다.

이어 레알은 맨유 측에 영입 의사를 투명하게 전달하며 가브리엘의 계약 상황을 구체적으로 파악했다.

바이에른 뮌헨이 영입전에 활발히 뛰어들었으나, 가브리엘 측에서 분데스리가 무대 진출을 선호하지 않는다는 뜻을 내비치며 일찌감치 관심에서 멀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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