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1992년생 손흥민과 1996년생 선수들 사이에 1994년생인 자신이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대표팀 내 중재가 필요한 상황에서 그 중간인 나를 계속 뽑았으면 좋겠다"는 뼈 있는 농담까지 던졌다.
최근 김민재, 황인범, 황희찬 등 이른바 '96라인'을 둘러싼 국가대표 은퇴 소동과 손흥민의 리더십을 둘러싼 각종 보도가 이어진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렸다.
오랜만에 대표팀에 복귀한 구성윤은 최근 대표팀 내부 상황을 직접 느꼈다고 설명하면서 세대 사이를 잇는 선수의 필요성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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