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축구 대표팀의 우승을 일군 양민혁(20, KVC 베스테를로)이 소속팀으로 돌아가 치른 복귀전에서 짜릿한 데뷔골을 터뜨렸다.
남은 시간이 10분 여 밖에 없는 상황에서 양민혁의 골이 터졌다.
올 시즌 3경기 출전 만에 터진 데뷔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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