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전 개봉해 154만 관객 모았는데…넷플릭스서 단숨에 1위 찍은 '한국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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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전 개봉해 154만 관객 모았는데…넷플릭스서 단숨에 1위 찍은 '한국 영화'

배우 신민아가 서진과 서인을 모두 연기하며 1인 2역을 소화했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한 '눈동자'는 개봉 2주 차에 오히려 일일 관객 수가 늘며 '토이 스토리5'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네이버 관람평에서 관객들은 "신민아는 이제 스릴러계의 권위자.스릴러 구미호 스릴러 여신.이건 정말 극장에서 경험해야 할 스릴과 비주얼이다" "어지간한 스릴러 다 봤는데 베스트 5 안에 든다" "신민아 언니 스크린 복귀 찐 성공적.팬심 빼고 봐도 엄청나다" "빨려 들어가는 스토리에 초집중하고 봤다" "신민아 연기 완전 대박이네.오랜만에 아주 쫄깃한 공포 영화 한 편 제대로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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