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국주가 집 안을 가득 채운 물건들을 정리하며 ‘맥시멀리스트 탈출’에 나섰다.
며칠 뒤 한층 정리된 집을 다시 공개한 이국주는 예상 밖의 물건 개수도 털어놨다.
이국주는 “군더더기가 하나도 없다.지금 비워야 또 좋은 일들이 생기는 거니까 비워야 한다”며 달라진 공간을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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