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에선 인천 신한은행 빅맨 홍유순(21·1m79cm)의 성장이 눈에 띄었다.
홍유순은 11일 끝난 대회에서 6경기 평균 13.0점 8.3리바운드 2.3어시스트를 기록, 팀의 3위 등극에 기여했다.
여자농구 전설 박신자를 기리기 위해 2015년 창설한 ‘박신자컵’은 정규시즌 전 열리는 컵대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