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인터뷰] 공격 리바운드만 23개...국제대회서 성장 증명한 홍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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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인터뷰] 공격 리바운드만 23개...국제대회서 성장 증명한 홍유순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에선 인천 신한은행 빅맨 홍유순(21·1m79cm)의 성장이 눈에 띄었다.

홍유순은 11일 끝난 대회에서 6경기 평균 13.0점 8.3리바운드 2.3어시스트를 기록, 팀의 3위 등극에 기여했다.

여자농구 전설 박신자를 기리기 위해 2015년 창설한 ‘박신자컵’은 정규시즌 전 열리는 컵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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