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위전에선 KB 핵심인 박지수가 컨디션 조절 차원에서 출전하지 않았으나, 신한은행은 상대의 빠른 외곽 공격을 틀어막았다.
2025년 1순위 이가현(19·1m80cm)도 컵대회서 출전 시간을 늘리며 성장세를 입증했다.
최윤아 신한은행 감독은 "우리 팀은 결국 리바운드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팀에 엘리트 슈터가 없기 때문이다.전체적인 흐름을 봤을 때 (대회 결과에) 만족하지 못한다"며 "보완점을 더 많이 발견했다.정규리그에선 더 높은 곳을 바라봤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