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세청의 부동산 취득 자금출처조사가 서울지방국세청이 아닌 지방국세청에서 크게 늘어났던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청 조사는 226건에서 234건으로 3.5% 늘었고, 추징세액은 247억원에서 242억원으로 오히려 2.0% 줄었다.
추징세액은 중부청이 31억원에서 82억원으로 164.5%, 대구청이 18억원에서 36억원으로 100.0%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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