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배성재의 아내 김다영이 출산을 두 달여 앞두고 볼록해진 배를 공개했다.
김다영은 11일 자신의 SNS에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지난 8개월간의 임신 과정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김다영은 전주와 대전, 홍콩 등을 방문한 사진을 공개하며 출산을 기다리는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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