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서 자신만의 기술로 정상에 오르고, 언젠가는 자기 이름을 건 브랜드와 스케이트보드 경기장을 만드는 것.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스케이트보드에서 금메달을 따낸 17살 소년 강준이.
부상을 걱정한 어머니가 ‘그만두면 안 되겠느냐’고 묻자 강준이는 울며 매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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