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투어 등 해외 대회 출전 계획을 접고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남은 시즌에 집중하기로 했다.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에 주어지는 DP월드투어 출전권을 확보해 다시 유럽 무대에서 경쟁하겠다는 전략이다.
올해는 출전 기회가 더 줄어 DP월드투어 무대에 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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