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을 다시 늘린 레이예스는 KT 위즈 최원준을 2개 차로 앞섰다.
최원준은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안타 1개를 추가해 시즌 205안타를 기록했다.
MBC는 최원준이 경기 뒤 볼보이에게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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