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당진의 미래를 바꿀 승부수로 ‘철강·인공지능(AI) 산업혁신’과 ‘해양·힐링 관광’을 결합한 투트랙 발전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제2서해대교 건설과 경제자유구역 지정, 제조업 AI 전환 등 지역의 굵직한 현안에도 충남도의 행정력을 집중해 산업과 교통, 관광을 아우르는 성장 기반을 확충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산업과 AI를 중심으로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스마트한 당진’과 시민의 삶을 보듬는 ‘따뜻한 당진’을 양대 축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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