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을 뒤흔든 ‘96라인'(김민재·황인범·황희찬) 은퇴 소동의 불똥이 정작 은퇴설과 무관한 이강인에게 튀었다.
일부 누리꾼은 "이강인이 김민재·황인범·황희찬과 손잡고 손흥민을 따돌렸다"고 몰아세웠다.
그러자 일부 누리꾼은 김민재·황인범·황희찬의 이름을 함께 언급하며 "이강인이 대표팀 안에서 파벌을 만드는 데 가담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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