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이후 7개월 만의 중국 방문으로, 광저우에서 아이폰 신제품 촬영 현장을 찾은 데 이어 베이징에서 열리는 칭화대 경제관리학원 자문위원회 연례회의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중국 관영 영문매체 차이나데일리는 애플이 쿡 의장의 중국 방문에 맞춰 제2차 중국 청정에너지 펀드의 약정 투자 규모가 지난해 1억달러(약 1340억원)에서 2억1200만달러(약 2840억원)로 확대됐다고 발표했다.
쿡 의장은 2011년부터 올해까지 애플 CEO로 재임하며 중국을 꾸준히 방문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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