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가 역주행 신드롬 이후 새 앨범 발매를 앞둔 부담감과 자신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리센느는 11일 방송된 SBS ‘8뉴스’에 출연해 내달 3일 발매 예정인 새 앨범 ‘펄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미나미는 신곡에 대해 “딱 들었을 때 리센느 음악 같다”고 설명했고, 메이 역시 “큰 틀이 변하는 건 아니다.그동안 리센느가 해온 방향성”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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