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파키스탄이 이달 중하순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에서 처음으로 육군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중국과 파키스탄은 그동안 특수작전부대나 국경수비대가 참여하는 합동 대테러 훈련을 실시해왔다.
중국 군사전문가 쑹중핑은 홍콩 명보에 "중국과 파키스탄은 국경을 넘나드는 테러 조직과 테러범을 공동으로 타격하기 위한 훈련 수요가 지속해서 있었다"며 "이번 훈련은 드론 등 대테러 장비를 활용해 파키스탄군의 작전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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