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 포옛 감독이 손흥민을 수차례 언급하면서 LAFC 사령탑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포옛 감독은 한국 생활을 경험 삼아 손흥민을 평가하고 손흥민이 뛰는 LAFC, 더 나아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이야기했다.
포옛 감독은 우선 손흥민을 두고 "손흥민은 한국에서 신이다.아르헨티나에서 리오넬 메시가, 포르투갈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갖는 위상을 생각하면 된다.대표팀 소집 기간에 손흥민이 한국에 오면 축구계의 모든 관심이 그에게 쏠린다.경기 전날 합류해 선발로 출전하지 않고 벤치에 앉아 있어도 전반전에만 다섯 차례 정도 중계 카메라가 손흥민을 비춘다.그러면 경기장이 떠나갈 듯한 반응이 나온다.관중들은 그를 보기 위해 기다린다.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대단한 일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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