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경표가 야식으로 햄버거 두 개를 먹은 뒤 퉁퉁 부은 얼굴로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
고경표는 퉁퉁 부은 얼굴로 이를 쿨하게 인정했다.
이를 지켜보던 송은이는 “그런 거 아니겠냐”며 고경표와 하이파이브를 나눠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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