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1일 경제현안간담회를 열고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개선방안, 민생물가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고 재경부가 밝혔다.
정부는 지난 1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온누리상품권 개편 방안을 논의했다.
내년부터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면 최대 10%의 혜택 부여를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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