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31개월 딸의 냉정한 노래 평가에 서운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이승기는 키즈카페 일일 아르바이트에 도전해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부모들과 육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승기는 9개월 된 아이와 놀아주던 중 부모가 자신을 “노래 잘하는 삼촌”이라고 소개하자 딸과의 일화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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